서울·경기 창고형 약국, 실제 위치와 이용 팁 정리
대형마트처럼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창고형 약국’이 서울과 경기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명절이나 주말, 심야에도 운영하는 곳이 있어 대형 약국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창고형 약국’은 공식 업종명이 아니기 때문에 명칭만으로 검색해 방문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직접 확인한 위치, 연락처, 운영시간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아래 약국들은 방문 전 전화 확인이 권장되며, 일부 품목은 품절일 수 있습니다.
성남 메가팩토리약국
📍 경기 성남시 수정구 고등로5길 10, 1층
📞 031-757-7795
🕒 평일 10:00 ~ 19:00
🛒 특징: 국내 최초 도입된 창고형 약국으로, 쇼핑 카트를 활용한 자율 구매 방식이 특징입니다. 수천 종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의약외품·일반의약품 위주로 운영됩니다. 방문 전 전화 확인 필수입니다.
수원 제일큰약국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20, 1층
📞 031-8067-7474
🕒 08:00 ~ 01:00 (심야 운영)
🛒 특징: 심야까지 운영하는 창고형 대형 약국으로, 출퇴근 전후 이용이 편리합니다. 약사 상담도 가능하며,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합니다.
일산 메디타운약국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953
📞 031-913-9739
🕒 09:00 ~ 21:00
🛒 특징: 일산 지역에서 창고형 약국으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상비약,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으며, 주차 편의도 좋습니다.
서울 금천 메가팩토리약국
📍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391 홈플러스 3층 (독산동)
📞 0507-1356-2994
🕒 10:00 ~ 21:30 / 둘째·넷째 일요일 휴무
🛒 특징: 성남 모델을 기반으로 서울에서 운영되는 첫 사례 중 하나입니다. 홈플러스 내 입점되어 있어 접근성이 높으며, 일반의약품과 건기식 중심입니다.
방문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체크포인트
✔ 창고형 약국은 일반 약국과 달리 자율 구매 공간이 많아 직접 상품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약사 상담이 필요한 의약품은 카운터에서 요청해야 하며, 전문약은 처방전 없이 구매 불가합니다.
✔ 일부 품목은 대량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있지만, 환불이나 교환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어 반드시 확인 필요합니다.
✔ 명절 연휴나 공휴일 운영 여부는 지점마다 다르며, 방문 전 전화 문의가 안전합니다.
한눈에 보기 요약
| 지역 | 약국명 | 위치 | 연락처 | 운영시간 |
|---|---|---|---|---|
| 성남 | 메가팩토리약국 | 고등로5길 10 | 031-757-7795 | 10:00 ~ 19:00 |
| 수원 | 제일큰약국 | 중부대로 20 | 031-8067-7474 | 08:00 ~ 01:00 |
| 일산 | 메디타운약국 | 경의로 953 | 031-913-9739 | 09:00 ~ 21:00 |
| 서울 | 금천 홈플 약국 | 시흥대로 391 | 0507-1356-2994 | 10:00 ~ 21:30 |
※ 운영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며, 방문 전 전화 확인 권장
※ 일부 품목은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일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FAQ)
Q. 창고형 약국에서도 약사 상담이 가능한가요?
A. 네, 일반 약국과 동일하게 약사 상담이 가능하며, 복약지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Q. 건강기능식품도 구입 가능한가요?
A. 예. 대부분의 창고형 약국은 건기식과 상비약 품목을 대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Q. 명절 연휴에도 문을 여나요?
A. 약국마다 다릅니다. 명절 전후에는 운영시간이 조정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온라인 구매도 가능한가요?
A. 현재는 방문 판매 중심입니다. 일부 제휴 건강기능식품은 온라인 판매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Q.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한 약품은 어떤 게 있나요?
A. 해열진통제, 소화제, 파스 등 일반의약품은 구매 가능하지만, 전문의약품은 불가합니다.
창고형 약국은 저렴한 가격, 넓은 품목, 긴 운영시간 등 여러 장점이 있지만, 방문 전 사전 정보 확인은 필수입니다. 특히 약국마다 운영방식이 다를 수 있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상담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전문가 의견을 우선 고려하시기 바랍니다.